CEO 인사말

  • SK케미칼의 창립 50주년과 그간의 발자취를 담은 <SK케미칼 50주년 사사>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.
  • 또한 지난 50년 세월 동안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묵묵하게 헌신해 오신 모든 SK케미칼 전, 현직 임직원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.
  • 수원의 폐허에서 시작해서 오늘에 이르기 까지, 우리 SK케미칼은 그룹과 국내 화학산업계의 성장과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.
  • 우리 회사는 1969년 일산(日産) 7톤의 폴리에스터 원사(原絲) 생산, 수출하며 ‘선경’의 이름을 국내외에 드높였습니다.
  • 1974년 그룹의 근간이 되는 원유사업의 초석을 놓은 것도, 세계 수준의 필름 사업의 시작도 그 출발점은 바로 우리 ‘SK케미칼(당시 선경합섬)’이었습니다.
  • 1978년 국내 최초의 Bottle용 폴리에스터 수지를 개발했고 2001년 세계 두 번째로 PETG 상업 생산에 성공하는 등 우리는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왔습니다.
  • 이제 우리는 또 다른 도전을 통해 새로운 50년을 시작하고자 합니다. 과거 선배들의 땀과 열정으로 오늘의 SK케미칼을 만들었던 것처럼,
  • 이제 우리는 패기와 노력으로 또 다른 성공사례들을 만들고 증명해 나갈 것입니다.
  • 친환경 소재와 토탈 헬스케어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의 힘찬 도약을 통해, 새로운 50년을 선도하는 SK케미칼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
  • 다시 한번 <SK케미칼 50주년 사사> 발간을 축하합니다.
2019년 7월 1일
SK케미칼 사장 김 철